EMI(전자파장해) 노이즈필터 전문 생산업체인 범진전자(대표 이만재)가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 합작형태의 현지공장을 설립한다.
범진전자는 중국 혜주시광이제랭공조설비공정공사와 50대 50으로 합작해 EMI관련 제품 생산공장을 건립하기로 합의하고, 최근 공장건설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합작조건은범진전자가 일부 생산장비와 전자파 노이즈필터.핑거 생산기술을 제공하고 혜주냉공조설비공정공사가 공장 건립과 제품생산을 전담하는 내용으로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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