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 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이 올해초 개발한 무선마이크 시스템(마이크:SM- 201, 수신기:SM-301)의 내수판매에 나서기로했다.
성일정보통신은그동안 수출에 주력해오던 무선마이크시스템을 오는 8월부터 내수용으로 전환키로 하고 현재 마이크 전문업체인 임산업및 제일 미디어 등과 OEM공급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이달 말경께 기존의 무선마이크시스템보다 가격이 싼 보급형 무선 마이크 1개 기종을 추가발표하는 동시에 노래방 특수가 일고 있는 중국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이무선마이크는 주파수가 자동변경되는 MCA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현재 독일 등 유럽지역에 주로 수출되고 있으며 조만간 일본에도 월 1천대씩 수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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