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엑심(대표 박주천)이 리드프레임 사업에 참여한다.
6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주엑심은 경기도 시흥 시화공단내 3천여 평방 미터 의 부지에 연건평 3천2백92 평방미터 규모의 리드프레임 공장을 건설, 이달15일 준공식과 함께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공장에서는SOJ.TSOP.PLCC.SOP등 표면실장형 패키지와 주로 마이크로 프로 세서용 패키지로 사용되는 QFP등 에치드 방식및 스템핑 방식의 리드프레임을 생산할 계획이다.
아주엑심측은이공장의 생산능력이 한 분기(3개월)당 SMD타입 패키지의 경우에치드 방식은 3천만개, 스탬핑 방식은 6천5백만개를 생산할수 있으며 QFP패 키지의 경우는 분기당 에치드방식은 2천5백개, 스탬핑방식은 4천5백개를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소량 다품종 생산체제를 갖추고 다핀.고집적제품을 중심으로한 고부가 제품에 역점을 둘 계획인데 가동 첫해에는 60억원의 매출을 계획 하고있으며 점차 설비증설등을 통해 생산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주엑심은반도체 장비관련 무역업체로 지난 89년 미국 심텍사와 합작으로 테스트 핸들러를 생산하는 심텍코리아를 설립한데 이어 이번에 반도체 후공 정 재료인 리드프레임 생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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