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유통업체인 한양 반도체가 상호를 (주)엘마로 바꾸고 PC 영업에도 본격 나서기로했다. 5일 관련유통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CPU와 D램 등 PC용 핵심부품유통에 주력 해온 이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486급 및 펜티엄 등 상위 기종을 중심으로한시스템영업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상호를 (주)엘마로 변경함과 동시 에 영업조직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이회사는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 보다는 업체를 대상으로 유저 환경에 적합 한 주문자방식의 PC를 주로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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