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는 신세대 오디오수요층을 겨냥, 첨단 인공지능기능을 채용한 2단분리형 마이크로컴포넌트 "IN-X"(모델명:델타-M7)를 개발, 9일부 터 시판에 나선다고 5일 발표했다.
아남전자가개발한 이 제품은 정격출력 채널당 25W급의 스피커시스템을 포함 한 전체 폭이 5백56mm, 높이 3백56mm의 초소형제품으로 버튼 하나로 각 기기 별 동작이 자동으로 절환, 재생되며 앰프.튜너.이퀄라이저.데크.CDP 등 전기 능 리모컨 작동도 가능하는등 신세대 취향에 어울리도록 설계됐다.
특히마이크로 컴포넌트로서는 처음으로 슬라이드 로딩방식의 자동왕복 재생 데크를 채용했으며 볼륨기억기능을 내장, 오디오전원 작동시 볼륨이 자동으로 조절되며 마이크에코 기능, 과부하 검출회로 및 음색조절기능의 톤(TONE) 회로도 내장하고 있다.
또무게 27g의 카드식리모컨을 채택했으며 60채널 자동기억선국기능의 디지 털튜너를 채용했고 팝.클래식등 5가지 음질모드를 내장한 8밴드 전자식 이퀄 라이저와 프로그램 연주기능의 CDP도 채택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4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