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수기를 맞아 매기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용산PC상가에 외부에서매장을 갖고 영업하는 외지 상인들이 자주 출몰해 용산상가 상인들이 골치.
이들얌체상인들은 주로 PC주변기기 제품들을 덤핑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광고 전단을 용산 6개 PC상가에 뿌리고 다니며 용산상가를 찾는 고객들은 물론 상가내 일선 판매상들까지 유혹하고 있다는 것.
용산관광터미널 상가의 한 상인은 이와관련, "최근 강남지역을 비롯해 외부에 사무실을 둔 수입업체나 판매상들이 용산상가로 몰려와 얌체 장사를 하는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며 "날은 덥고 가뜩이나 장사도 잘 안되는 상황에서 이들까지 신경쓰려니 정말 짜증만 난다"고 하소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