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 구미공장 노동조합은 자사제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대대적인 판매 지원활동에 나섰다.
대우전자구미공장 노동조합(지부장 이병균)은 지난달 중순부터 펼쳐온 사내 홍보활동에 이어 2일 구미역과 금오산에서 두차례에 걸쳐 "품질.서비스 혁신 , 탱크제품알리기" 캠페인행사를 벌였다.
이날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 이번 캠페인행사에는 노조 임원과 대의원을 포함, 8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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