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용 커넥터 공급업체인 한림전자는 최근 가전용 커넥터 부문의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경영합리화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림전자는 이를 위해 우선 1인당 생산성 확대를 추진, 사무직을 중심으로 인원축소작업에 나서 지난해말 92명선이던 커넥터부문 인력을 올해말까지 60 명선까지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한림전자는 이와함께 기존의 시리즈별 제품개발방식에서 탈피, 경쟁력 있는모델을 중심으로 단품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영업과 개발의 연계성을 높이는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