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용 커넥터 공급업체인 한림전자는 최근 가전용 커넥터 부문의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경영합리화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림전자는 이를 위해 우선 1인당 생산성 확대를 추진, 사무직을 중심으로 인원축소작업에 나서 지난해말 92명선이던 커넥터부문 인력을 올해말까지 60 명선까지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한림전자는 이와함께 기존의 시리즈별 제품개발방식에서 탈피, 경쟁력 있는모델을 중심으로 단품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영업과 개발의 연계성을 높이는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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