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규소강판 코어전문업체인 한국코아(대표 유광윤)이 금형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한국코아는천안공장이전을 계기로 트랜스용 EI코어및 모터코어 생산을 위한 금형부문을 크게 확대하고 1백억원규모의 내수는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코아는이를 위해 최근 코어용 금형설계및 가공기계도입을 완료 하고 그동안 일본등지에서 수입에 의존해온 초정밀금형을 국산화하는 한편 지금까지국내 금형부문의 최대 약점이었던 보장수명부문을 대폭 보완키로 했다.
한국코아는특히 금형공장의 설계자동화를 위해 지난 3월말 CAD/CAM시스팀 을 도입,정밀설계기술력강화에 나섰으며 고가의 프로파일 그라인딩 머신 2대 와 와이어커팅기.3차원측정기와 머시닝센터를 각각 1대씩 도입, 고부가금형 생산을 위한 설비구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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