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멀티미디어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대부분의 사업을 디스크미디어SBU로 이관했다.
29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는 그동안 개발을 완료하고 시판에 나섰던 대화형CD사업을 디스크미디어SBU로 이관한데 이어 하이미디어실에서 추진 했던3DO사업도 최근 이관을 완료했다.
금성사디스크 미디어SBU 관계자에 따르면 대화형CD의 경우 가정용은 필립스 제품을 수입해 시판하고 연말부터는 휴대형제품을 자체생산해 출시할 예정이 다. 또 3DO는 플레이어가 우선 개발돼 연말부터 내수 및 수출시장에 선보이며 금 성소프트웨어에서 준비중인 타이틀도 조속히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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