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 끝난 서울시지하철건설본부의 지하철 5, 7, 8호선용 수배 전반입찰에서 중소업체인 A계전.D계전.S전기 등에 국내 굴지의 H중공업.K산전. K전기 등이 뜻밖의 참패를 당한 뒤 20여일이 지난 현재까지 각종 뒷소문이 무성. 근소한 응찰금액으로 고배를 마신 모업체 등 대기업들은 입찰 결과가 발표된 뒤 차액보증금을 내게 돼 있는 일주일동안 이들 중소업체가 거액의 차액보증 금을 내지 못해 낙찰이 취소될 것이라는 등의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등 재뿌리기 작전"을 전개했다는 것.
대기업의관계자들은 특히 다른 수배전반 제조업체들에게 낙찰업체들에게는관련부품을 공급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다녀 빈축을 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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