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와 삼성전자가 내년부터 대화형CD 플레이어를 본격 양산한다.
2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와 삼성전자는 대화형CD의 핵심부품인 MPEG칩 을 미국모토롤러로부터 연말경이나 내년초 공급받게됨에 따라 내년부터 이의양산에 돌입하기로했다.
금성사는 오는 8월부터 필립스의 세미포터블 대화형CD 플레이어를 OEM 수입 해 판매하고 내년부터는 미국 모토롤러의 MPEG칩을 들여와 휴대형과 거치형대화형CD 플레이어를 본격 양산키로 했다.
또삼성 전자도 자체개발한 32비트용 대화형CD 플레이어를 미국 모토 롤러의 MPEG칩을 구입할 수 있는 연말부터 소량생산에 나서고 내년부터는 본격 생산 에 돌입,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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