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인패밀리(대표 이권)가 미비디오 미디어사의 방송편집시스팀인 "오즈"를 수입, 국내 공급한다.
브래인패밀리가 수입, 공급하는 방송편집 시스팀인 "오즈"는 VCR.스위처 등 방송 장비를 컴퓨터에 연결해 애니 메이션 또는 방송용 프로그램을 편집할수있는 시스팀으로 데스크톱.랩톱PC등에서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다.
이제품은비디오 장비를 최대 31대까지 연결할수 있으며 IBM PC.매킨토시.아 미가.실리콘 그래픽스의 워크스테이션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다.
특히이제품은 기존의 편집 시스팀과는 달리 스위처 기능을 갖고 있지 않고스위처용 드라이브만을 내장하고 있기때문에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서 현재보유하고 있는 스위처를 그대로 사용할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시스팀은 여러대의 전문 방송장비를 제어하기위해 업계 표준인 "V-LAN"을 채택하고 있으며 그래픽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