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용 SMPS(스위칭 모드 파워 서플라이)를 전문 생산해오던 베스트기전 (대표 안승권)이 사업다각화에 저극 나서고 있다.
베스트기전은SMPS의 내성을 높이는 한편 노이즈 제거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자체 개발,가요반주기 시장에 진출했다.
베스트기전은이에따라 최근 가요반주기 제작업체인 영풍전자의 가요 반주기 용 전원장치를 기존의 리니어 방식에서 스위칭 방식으로 전환해 월 5 천개씩 공급하고있다. 베스트 기전은 이와 함께 의료기기 업체인 메디슨의 초음파 스캐너용 SMPS를 자체 개발하고 샘플 공급을 개시하는 한편 현금자동지급기용 SMPS를 개발,샘 플공급에 나섰다.
베스트기전은올해부터 노트북PC시장 외로 사업영역을 확대, 지난해 1백%에 달했던 노트북PC용 SMPS사업을 올해는 전체매출의 절반 수준인 25억원으로 잡고 나머지 20억원이상을 가요반주기.의료기기 등 비노트북PC시장에서 올릴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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