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는 이달말 출시예정인 마이크로컴포넌트의 브랜드명을 IN-X 로 확정했다.
아남전자는지난 4월 사내공모에 나서 2백여 후보작중 엄선한 결과 브랜드명 을 이같이 확정하고 이달말부터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아남전자는이 2단분리형 마이크로컴포넌트에 컬러색상을 도입 , 신세대층을 겨냥해 집중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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