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양방향 멀티미디어시스팀의 개발 .실험에서 협력키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양사는향후 개발. 실험에서 구체적인 기술검토를 시작할 계획이다. 양사는앞으로 개발하게될 시스팀은 접속하는 기기를 특정기종에 한정짓지않고 광대 역 넷워크 등 다양한 넷워크에 적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이와관련, NTT의 고지마사장은 "얼마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넷워크에 정보를 보냄으로써 수익을 올리는 분야를 넓혀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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