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가 발주한 지하철 5.7.8호선 변전소 및 정거장용 몰드 변압기 재입찰도 유찰돼 24일 수의시담에 부쳐진다.
2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조달청은 지난 21일 실시한 서울지하철 5, 7, 8호선 변전소 및 정거장에 사용될 총74억4천2백만원 상당의 몰드 변압기 4백80여대 에 대한 재입찰이 유찰돼 24일부터 그동안 투찰에 참여한 업체들중 낮은 가격을 제시한 업체를 시작으로 수의시담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10일 첫 입찰에 부쳐진 이래 이번까지 두번째 유찰된 몰드변압기 구매입찰에는 그동안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금성. 효성.이화전기.유성정밀등이 참가했다. 한편 이번 수의시담도 입찰에서와 마찬 가지로 변전소용 대용량(43억원상당) 과 정거장용 소용량(30억원상당)등 두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