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종합유통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가 기존 제품에 비해 컴팩트하면 서도 용량및 기능이 확장된 486SX급 소형 노트북PC "볼텍 X"를 수입, 내달부 터 시판에 나선다.
이제품은 무게가 1.8kg에 불과해 기존 노트북PC에 비해 이동하기에 훨씬 간편하며 크레디트 카드 크기의 카드만 꽂으면 용량및 기능 확장이 가능한 PCMCIA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HDD, FDD, 배터리, 트랙볼 등을 필요에 따라 뗏다 붙일 수 있으며 소형노트북 PC로는 드물게 9.5인치 LCD를 채용했다. 소비자 가격은 1백50만원(부 가세 별도) 삼테크는 이 제품을 내달부터 주력판매한다는 방침 아래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 SEK 94)에 출품, 고객이미지 확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