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타운(대표 신근영)은 국세기본법등 37개 법령과 시행규칙. 예규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세법총서소프트웨어"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여권의 세법관련 서적이 담고 있는 내용을 데이터베이스로 묶고 단어만 입력하면 그 단어가 포함된 각종 법을 모니터에 제시하는 등 편리한 검색방법을 도입, 세법에 어두운 초보자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점이 특징이다.
또한이 제품은 한 화면에서 2개 이상의 법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고 데이터 의 범위를 지정, 이를 워드프로세서로 전달해 법조문을 출력할 수 있다.
소프트타운은이 제품을 일반 기업체와 중소상인 등을 대상으로 중점 판매할 계획인데, 개당 판매가격은 44만원(부가세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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