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 기기 생산업체인 팬택(대표 박병엽)이 수신된 내용 및 통화 내용을녹음할 수 있는 무전기 2개 모델(모델명 PS-X20, PS-X10)을 개발, 다음달 예비생산을 거쳐 9월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에개발된 제품은 반도체 소자를 이용, 20초 가량 통화내용을 녹음할 수있으며 용량이 큰 반도체 소자를 이용하면 녹음 시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또한PS-X20은 DTMF방식을 이용, 숫자로 된 데이터를 무전기의 LCD를 통해 송수신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밖에이 제품들은 3개 채널을 지정, 우선적으로 스캐닝하도록 하는 3개 채널 우선 스캐닝 기능과 배터리 절약기능, 배터리 충전이 필요할 경우 경보가 울리는 기능 등이 있다.
팬택은이번에 개발한 제품을 일반무전기 가격과 비슷한 25만~30만원 정도에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