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기공(대표 심재영)이 그동안 소비자의 주요 불만으로 지적돼 왔던 온수 부족을 해결해 주는 온수증대형 가스보일러를 개발, 다음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롯데기공이개발한 온수증대형 가스보일러(모델명:LGB-K13/16AW.사진)는 강제배기 (FE)식과 강제급배기(FF)식 두가지 형태로 26평형과 32평형 등 4가지 모델인데 기존제품에 비해 20~30% 많은 온수를 공급해 준다.
특히이 신제품은 온수공급량을 크게 확대시켜줌에도 불구, 열효율과 제품의 크기는 기존 슬림형과 동일한 수준이다.
롯데는온수 증대형 가스보일러를 내달부터 본격 출시, 신축되는 중소형아파 트를 위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