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전자(대표 신정철)가 자판기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대리점망 확충과자판기모델다양화작업에 나선다.
현재47개대리점망을 구축하고 있는 해태전자는 올하반기까지 70점이상 지점 을 확보키로 하는 한편 대리점주 및 보수요원들을 상대로한 그룹차원의 분기별 교육을 강화, 내수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또 다음달 24버튼의 중형캔자판기 신모델출시를 시작으로 올하반 기중 스파이럴방식의 캔.스낵복합자판기를 국내최초로 선보이는 등 자판기모 델다양화 작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유.무선원격관리시스팀부문에서도 일진과 공동으로 상용화 가능한 시스팀개발에 이미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태전자가이처럼 자판기부문사업강화에 나서고 있는 것은 최근 태국 레오 벤딩사와 체결한 자판기수출계약을 계기로 내수시장을 공략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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