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대여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투캅스".
"데몰리션맨"을밀어내고 단숨에 1위를 차지해 올 상반기 영화계를 뒤흔들었던 힘을 비디오시장에서도 과시하고 있다. 또 "투캅스"의 모델이 된 프랑스 영화 "마이 뉴 파트너"의 속편이 계속 상승세를 타는 것도 이 영화자체의 재미 뿐아니라 "투캅스"의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투캅스"와함께 "아주 특별한 변신"도 새로 순위에 진입해 이번주 순위권에우리영화가 3편에 이르는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위가바뀐 것을 제외하면 이번주 순위는 지난주와 별 차이가 없다.
단지오랫동안 순위에 머물던 이연걸 주연의 "의천도룡기"와 "태극권" 등 홍 콩액션물이 순위에서 점차 밀려나는 반면 미국액션물이 이 자리를 메우고 있다. 이번주 새로 순위에 오른 작품이 모두 스릴러나 서스펜스물인 것도 이채롭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