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산업(대표 정헌태)은 일본 니콘과 기술제휴해 생산하고 있는 아남니콘카메라의 대중적 이미지 확보를 위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광고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아남산업은 이를 위해 지방신문이나 사진 관련 전문지등 경쟁사와 차별화된매체를 적극 활용,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로했다.
또거래처에 대한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우수거래점 포상제도와 사진콘테스트 등도 하반기에 실시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