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가전영업의 재도약을 위해 현장활동 강화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우선 전국 영업지사의 영업인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부터 21일까지 9일간 "신영업 실천을 위한 전진대회"를 개최, 신영업 1주년 의 부진원인을 분석하고 재도약을 위한 행동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신영업 이후의 성공사례를 전국의 영업현장으로 연계하는 등 하반기 매출 목표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이달 부터 연말까지 영업본부의 현장활동을 크게 강화한다는 방침아래 매월 현장 활동 주제를 사전에 설정해 현장에 맞는 정책과 전략을 펼쳐 나가고있다. 이에따라 영업본부의 간부 70여명은 영업소별로 월 2회씩 현장근무를 실시해 시행되고 있는 정책과 전략을 점검, 현장즉결처리를 기본으로해 업무를 신속 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영업본부 직원들도 주 2회씩 현장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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