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반도체(대표 정창훈)가 부품유통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삼성전자와대리점계약을 맺고 있는 이회사는 부품유통사업이 지난해부터 사 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노트북PC및 휴대폰등 제조업분야에 밀려 상대 적으로 위축되고 있다고 판단, 부품유통사업부를 별도사업부로 분리 시키는조직개편을 포함한 반도체 유통사업 강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14 일 밝혔다.
내외반도체는 이를 위해 늦어도 올 10월까지 독자적인 반도체 유통사업부를 출범 시킨다는 계획 아래 인력보강과 함께 대전영업소 개설등 지방영업망 확충에도 나서고 있다.
또95년 이후에는 동남아 지역을 비롯한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는방침 아래 세부계획을 수립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