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반도체(대표 정창훈)가 부품유통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삼성전자와대리점계약을 맺고 있는 이회사는 부품유통사업이 지난해부터 사 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노트북PC및 휴대폰등 제조업분야에 밀려 상대 적으로 위축되고 있다고 판단, 부품유통사업부를 별도사업부로 분리 시키는조직개편을 포함한 반도체 유통사업 강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14 일 밝혔다.
내외반도체는 이를 위해 늦어도 올 10월까지 독자적인 반도체 유통사업부를 출범 시킨다는 계획 아래 인력보강과 함께 대전영업소 개설등 지방영업망 확충에도 나서고 있다.
또95년 이후에는 동남아 지역을 비롯한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는방침 아래 세부계획을 수립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8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