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량계산서홍보활동공진청공업진흥청은 수출용 원자재 수입과 원자재 사후 관리, 관세환급등에 필요한 소요량 증명서의 수출업체 자체발급을 활성화 하기 위해 15개 시.도와 한국수출산업공단 등 5개 공단지역, 한국 자동차공업 협동 조합 등 81개 업종별 생산자 단체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공진청이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한 것은 소요량 증명서를 자체 발급할 수 있는 "소요량 계산서 발급기업"지정요건이 크게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6월 현재 지정업체가 2백60여개에 불과, 제도의 활용이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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