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이 "주말.휴가철엔 농부가 됩시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4월말 부 터 전사원과 사원자녀들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주말휴양농장"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이회사는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남한강 유원지 주변에 총 2천평 규모의 "주 말휴양농장"을 조성, 희망 사원및 가족들에게 15평씩의 농지를 연회비 1만원 에 임대하고 있는데 땅콩과 감자.옥수수.배추등 10여종의 무공해 곡식과 채소를 직접 재배, 자녀들의 자연학습뿐 아니라 주변 고적답사를 통한 역사 학습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신청자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것.
삼성측은임직원및 그 가족들이 영농체험을 통해 농산물에 대한 애착심을 키우고 농촌 현실을 한층 깊이 이해함은 물론 현지농민과의 교류를 통해 회사 이미지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자랑.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