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곽정소)는 건반의 터치강도 감지(Touch Responce)기능을 내장 해 건반을 치는 세기에 따라 음의 강약이 조절되는 전자오르간 (모델명:KEC 다이나톤KEO-4000)을 개발, 오는 15일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에시판할 제품은 61건반 표준형제품으로 최대 12음을 동시에 낼수 있으며 전자오르간으로는 처음으로 타건세기 감지기능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미디 입출력 단자가 있어 다른 전자악기나 컴퓨터와 연결해 연주할 수 있으며 1백가지 음색과 1백가지 리듬이 내장되어 있고 최대 1천2백50음까지 연주내용을 미리 녹음시킬 수도 있다.
이밖에자사가 개발한 화음체계를 적용,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정격 출력 채널당 15W의 2웨이스피커 스테레오시스팀을 채택해 넓은 공간에서도 연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79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