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대리점으로 하여금 서비스기사에 대한 월급제를 유도 고객서비스 강화키 위해 월급제 실시 대리점에 한해 대리점 서비스 대행료 를 최근 대폭 인상했다.
금성사는제품의 수리 난이도와 신속도에 따라 난수리 정도. 당일.익일 등으로 구분돼있는 등급대행료를 월급제 미실시점에 대해서는 종전과 똑같이 적용하는 대신 월급제를 실시하는 대리점에 대해서는 현재 보다 최소 33.3%에 서 최고 60%까지 인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또월급제 실시점에 대한 무상서비스건 보상금액은 종전보다 2배 인상시켰다 금성사가 이처럼 월급제 실시 대리점에 대해 서비스 대행료를 인상한것은 대리점에서의 안정적인 AS기반을 다져 제품서비스에 따른 소비자불만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서비스 기사 개인의 기술력에 대한 기술수당 개념으로 지급되는 기본등급 대행료에 대해서는 월급제 실시 여부와 관계 없이 동일하게 2배씩 인상 , 지난 4월1일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