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신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기출퇴근제 실시이후 임직원들이 퇴근후 대부분 자기계발에 애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그룹 경영 자들이 흐뭇해하는 표정.
그룹의신경영추진조직이 신경영실천 1년을 평가하기 위해 삼성 전자를 포함 한 그룹계열사 19개사 1백72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4시이후의 시간활용도를조사한 결과 어학교육(35%)을 받거나 운동 및 취미활동(25%) 을 한다는 응답이 귀가(24%)한다는 응답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이와관련,그룹관계자는 "삼성맨들이 조기출퇴근제의 본래의 의도대로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는 만큼 앞으로 회사차원에서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 그램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주목.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