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생산업체인 정우전자(대표 정근춘)가 실버스 루 홀 PCB제품 전문생산업체로 부상했다.
정우전자는일본.미국.유럽등 선진국에서 가격을 50%이상 절감할수 있는 실 버스루 홀 제품이 양면 제품을 대체하고있다는 점을 감안, 독자적인 실버스 루 홀 제품 제조 공법을 개발, 특허출원하는 한편 ISO인증 획득작업에 착수, 국내외적으로 기술및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정우전자는품질과 납기를 안정화, 주문량이 늘어나자 최근 3억원 상당을 투입 정면기를 비롯해 인쇄기.부식기.오토 체크장비를 대폭 교체해 생산 능력 을 50% 상당 늘렸으며 생산조직의 효율화를 통해 채산성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또 지난 3월부터 실무팀을 구성, ISO 인증을 획득하는대로 해외 영업을 강화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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