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국내 최초 UL 대행기관 등록

전자파 장해(EMI).형식승인 전문 시험업체인 원텍코퍼레이션(대표 김인철)이 세계적인 인증기관들의 국제규격시험을 대행하는 인증대행기관으로 등록됐다 원텍코퍼레이션은 국제 인증기관인 UL(미 소비자보험협회)의 안전규격시험시 설 요건을 갖춰 국내 최초로 UL인증 대행 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독일의 TUV 독일 기술자협회)및 스웨덴의 SEMKO(스웨덴 전기제품시험소)와의 상호인정 업무협정을 체결, 세계 각 지역의 안전규격과 EMI규격을 국내에서도 인증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원텍코퍼레이션은이를 위해 북미 나프타(UL)및 독일 유럽(TUV), 북부 유럽 (SEMKO)등 세계 각 지역의 규격을 만족시킬수 있도록기존 안전규격 시험실과 EMI 규격시험실을 보강한데 이어 품질평가실을 확대, "원텍 시험 평가연구소 를 발족시켰다.

원텍은또 CSA(캐나다 표준협회), BSI(영국표준협회)와 미국의 FCC(미연방통 신위원회) 파일링및 국내 체신부 지정시험기관으로 등록, 국내외 각종 안정 규격을 일괄처리할 수 있는 인증체제를 갖추었다.

원텍코퍼레이션은국내에서 이들 인증기관들의 시험.평가.가승인등을 대행함 에 따라 그동안 2~4개월 이상이 소요되던 이들 규격 인증 업무를 2~4주내에 처리할수 있을 뿐 아니라 인증비용도 규격과 품질에 따라 20 30%절감되는등인증聖득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수 있어 국내 제조업체 대외경 쟁력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원텍은품질인증(QC)부문과 ISO시리즈 심사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요원 을 확보,ISO-9000자문및 인증대행사업에 참여한데 이어 전자파.MPR 측정설비를 증설, 저주파대역의 국제 규격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으며 조만간 일본 형식승인 기관과도 업무협정을 체결, 전세계 규격을 국내에서 처리할수 있는종합인증대행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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