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4배속 CD-롬 드라이브가 본격 공급되고 있으나 아직 가격이 비싸 일반 PC사용자들이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따른다는 지적.
NEC4배속 CD-롬 드라이브 판매업체인 E사는 이제품의 가격이 1백30만원대를 상회하는 점을 감안해 현재 가격을 표시하지 않고 광고를 하고 있으며 이달중 4배속 CD-롬을 플렉스터사로부터 수입 공급할 S사도 판매가격을 어느 수준에서 결정할지를 놓고 고민중.
업계전문가들은 4배속 CD-롬 드라이브가 본격 보급기를 맞기 위해서는 다소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올하반기부터는 다른 업체들 에서도서서히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공급할 것으로 보여 하반기이후 일반 PC사용 자들이 4배속 제품의 구입에 적극 나설 전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