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보통신 테니스 동호인의 한마음축제인 제4회 체신부장관기 쟁탈 정보 통신인 친선테니스대회가 3일 서울 목동종합테니스장에서 개막됐다.
6월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체신부가 주관하고 한국통신과 전자신문 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테니스대회는 4일까지 이틀간 정보통신관련 산. 관.연에서 단체전 33개팀, 개인복식 15개팀 등 모두 48개 팀이 참가해 평소에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날개막식에서 윤동윤 체신부 장관은 이계철 기획관리실장이 대독한 격려 사를 통해 "국민의 정보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정보통신 이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다채로운 행사 가운데 하나인 이 대회가 정보 통신인 사이의 친선을 더욱 두텁게 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정보 통신의 발전과 건전한 정보문화의 창달을 위해 모두가 협동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단체전참가팀 명단> *1부=중앙전파관리소.KT중앙연수원.금성정보통신A. 삼보컴퓨터A.한국통신A.
서울체신청.금성통신.한국무역정보통신 *2부=한국유니시스.한국통신기술.대한항공전산실.대영전자공업.금성정보 통신B.동아데이타시스템.한국과학기술원.금성사.한국증권전산.체신부.한국?중 전화관리.유공전산실.한국이동통신.삼보컴퓨터B.코오롱정보통신.삼성 데이타 시스템.한국통신B.한국디지탈이퀴프먼트.조흥은행전산실.한국통신진흥.물 중 포스데이타.에스티엠.데이콤.쌍용컴퓨터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