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는 고화질.고음질을 원하는 매니아들을 겨냥, 음성과 영상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고급하이파이 VCR(모델명:SV-8200) 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제품은 종래 4헤드에 오디오전용 음성헤드 2개와 소거전용 헤드 1개를 추가한 7헤드제품으로서 정지화면.느린화면.빠른화면.구분동작 등 변속 화면을 흔들림 없는 최적의 화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CD처럼 맑고 생생한 하이 파이 스테레오 음질을 재현할 수 있다.
SV-8200은또 VCR상단의 구멍을 막아 먼지나 이물질이 헤드에 들어가지 않도록 설계 했으며 회로기판과 부품의 연결 선을 없애 신호간 상호 간섭에 의한 잔고장과 노이즈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했다. 소비자가격은 7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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