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설비투자 회복에 따라 기계류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30일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국내제조업체들에 의한 전체기계류 수입실적은 73억 1백만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23.6%가 증가했으며 이중 제조업 설비 투자 지표로 이용되는 일반기계류의 수입실적은 26.5% 가 증가한 38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일반기계류 관련 월별 수입실적은 지난1월과 2월이 약8억9천만달러, 7억6천 만달러를 기록했으나 3월과 4월은 각각 10억3천만달러,11억7천4백만 달러를 기록,매월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밖에정밀기계류와 수송기계는 수입이 각각 18.8%,38.4% 증가한 9억9천 2백만달러, 6억8천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