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종합전시장에서 열린 "94국제 방송장비.음향기기전시회 KOBA 에는 외산제품이 대거 전시돼 일부 관람객들로부터 "외제품 잔치였다 는 비난이 비등.
전체2백48개 참여업체 가운데 국내업체는 39개사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외국업체들인데 국내업체 가운데 일부의 경우 자사제품 전시는 외면한 채 수입품 전시에만 열을 올려 외국업체 대리점이 아니냐하는 의문이 제기 되기도국산제품만 출품한 업체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해외 선진 기술을 직접 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지만 국내 방송 및 음향장비 기술 수준이 종전보다 향상됐음에도 불구, 이번 전시회에 반영되지 않은것 같아 씁쓸하다"고 촌평.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