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하니웰(대표 권태웅)은 미국하니웰과 최근 자동차 전자제어용 홀센서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홀센서는직접점화장치(DLI)에 사용돼 위치와 속도를 검출하는 부품으로 자동차의 연비개선 및 안전성 향상을 실현하는 첨단 센서다.
금성하니웰은이번 기술도입에 따라 내년까지 홀센서를 국산화해 천안의 자동제어 공장이 완공되는대로 양산에 나설 계획인데 연간 1백억원 가량의 수입대체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금성하니웰은또 홀 센서 생산을 계기로 이의 응용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자동차의 전장화 추세에 부응, 압력센서, 가속도 센서 및 ABS용 센서 등 첨단 전장용 센서의 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