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간에 전자.정보 분야를 중심으로 교역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25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한국과 캐나다 양국은 지난해 11월 시애틀 정상회 담에서 합의된 "스페셜.파트너십"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최근 실무 작업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이와관련, 상공부는 *상호비교우위 상품 및 서비스의 교역확대 기술확산및 공동 상업화체제 구축 *양국 및 제3국에서의 합작진출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캐나다가 전자.정보통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교류를 위해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 운영하는 방안 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또한상공부는 전자.정보 분야의 교류확대와 관련해 *캐나다의 정보통신 기술이전 및 정보 통신 공동기술개발을 위해 캐나다의 연구소와 국내 산.학.연 이 공동으로 참여 하는 종합연구소 설립 *통신기기 분야의 원천기술 도입을 위한 기술인력 교류 확산 *제3국에서의 전자 및 정보통신기기 합작투자공장 설립 등을 세부 추진방안으로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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