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와 삼성전자가 오는 7월 5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멀티미디어CD페어 94"에 참가한다.
24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와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개최 하는 일본 멀티 미디어 CD컨소시엄 초청을 받아 독자적인 부스를 마련해 참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금성사는대화형 CD 타이틀과 함께 동화상을 구현하는 대화형CD 플레 이어와 휴대용 대화형CD플레이어 등 첨단제품까지 선보인다.
또삼성전자는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32비트용 대화형CD 플레이어와 최근 제작을 완료한 교육용 타이틀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국CD-I협회관계자는 "금성사와 삼성전자의 대화형CD수준이 일본 업체보다 다소 앞서 있어 이번 전시회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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