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불사가 트랜지스터 4백70만개를 탑재한 초고집적도의 마이크로프로세서 MPU 를 개발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전자자동설계(EDA)툴업체인미국 콤파스 디자인 오토메이션사에 따르면 불사 는 콤파스사의 설계툴을 사용, 4백70만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된 60MHz급 MPU를 최근 개발했다.
콤파스측은트랜지스터 4백70만개의 탑재는 세계 최대규모의 집적 이라고 설명했다. 불사는 이번 MPU개발에서 3층구조의 금속내부결선에 의한 0.5미크론 상보성금속산화막 CMOS 기술을 채용했으며, 또 콤파스의 툴 "내비게이터 시리즈"와 자사의 설계툴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초고집적 MPU는 불사의 새로운 멀티미디어컴퓨터 "AURIGA"에 탑재될 예정 인데 디스크리트부품의 대체나 통합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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