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불사가 트랜지스터 4백70만개를 탑재한 초고집적도의 마이크로프로세서 MPU 를 개발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전자자동설계(EDA)툴업체인미국 콤파스 디자인 오토메이션사에 따르면 불사 는 콤파스사의 설계툴을 사용, 4백70만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된 60MHz급 MPU를 최근 개발했다.
콤파스측은트랜지스터 4백70만개의 탑재는 세계 최대규모의 집적 이라고 설명했다. 불사는 이번 MPU개발에서 3층구조의 금속내부결선에 의한 0.5미크론 상보성금속산화막 CMOS 기술을 채용했으며, 또 콤파스의 툴 "내비게이터 시리즈"와 자사의 설계툴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초고집적 MPU는 불사의 새로운 멀티미디어컴퓨터 "AURIGA"에 탑재될 예정 인데 디스크리트부품의 대체나 통합기능을 수행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