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트전기(대표 김종성)가 2차전지 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23일로케트전기는 2차전지 수요의 확대 추세에 따라 하반기중 니카드 전지 의 생산량을 배가시키고 니켈수소 전지도 상품화해 공급량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로케트전기는 니카드전지 생산설비를 오는 9월 까지 증설 완료하는 한편 니켈수소 전지는 우선 수소저장 합금 제조용 음극판 등 필수 설비만을 갖추고 니카드 생산라인을 활용, 생산키로 했다.
생산설비가 증설되면 로케트전기의 니카드 전지 생산량은 월60만개에서 1백 만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니켈수소전지의 경우 초기에 1천1백㎀ 제품을 월10만개씩 생산하고 점차 그 양을 늘려 간다는 방침인데 일부 컴퓨터 제조업체와는 이미 납품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로케트전기는 1천1백㎀ 니카드 전지에 이어 내년이후 1천2백~1천3백㎀ 제품 과 몇개의 전지를 결합, 사용토록 한 팩전지도 개발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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