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계(대표 김광호)는 야간에도 시간식별이 용이한 EL 탁상 시계와 자연 음 뻐꾸기시계를 출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EL(Ele-ctro Luminescent)탁상시계는 ELD(발광다이얼)를 채택, 전원이 공급 되면 문자판 전체에서 강력한 빛을 발해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초록색 집광수지를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자연음뻐꾸기벽시계는 기존 뻐꾸기 시계의 단순시보음에서 탈피, 계곡물 산새소리 등 자연음을 결합해 시보음을 재구성한 것으로 광센서를 내장, 야간 에는 자동적으로 시보음을 정지시켜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EL탁상시계가 3만5백원, 뻐꾸기시계가 18만5천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