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계(대표 김광호)는 야간에도 시간식별이 용이한 EL 탁상 시계와 자연 음 뻐꾸기시계를 출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EL(Ele-ctro Luminescent)탁상시계는 ELD(발광다이얼)를 채택, 전원이 공급 되면 문자판 전체에서 강력한 빛을 발해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초록색 집광수지를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자연음뻐꾸기벽시계는 기존 뻐꾸기 시계의 단순시보음에서 탈피, 계곡물 산새소리 등 자연음을 결합해 시보음을 재구성한 것으로 광센서를 내장, 야간 에는 자동적으로 시보음을 정지시켜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EL탁상시계가 3만5백원, 뻐꾸기시계가 18만5천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