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계(대표 김광호)는 야간에도 시간식별이 용이한 EL 탁상 시계와 자연 음 뻐꾸기시계를 출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EL(Ele-ctro Luminescent)탁상시계는 ELD(발광다이얼)를 채택, 전원이 공급 되면 문자판 전체에서 강력한 빛을 발해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초록색 집광수지를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자연음뻐꾸기벽시계는 기존 뻐꾸기 시계의 단순시보음에서 탈피, 계곡물 산새소리 등 자연음을 결합해 시보음을 재구성한 것으로 광센서를 내장, 야간 에는 자동적으로 시보음을 정지시켜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EL탁상시계가 3만5백원, 뻐꾸기시계가 18만5천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