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7월부터 반도체개발에 멀티미디어 통신시스팀을 도입한다고 최근발표했다. NEC는 자사의 국.내외 개발 거점과 디자인 센터 등에 통신 넷워크를 구축,워 크스테이션 화면 상에서 원격지간 설계작업을 교환할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조치는 설계 작업의 효율화와 반도체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한것이며 NEC는 이같은 방식을 통해 반도체설계기간이 최저 20%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NEC는7월부터 우선 가와사키시의 ULSI시스팀개발연구소와 NEC아이시 마이컨 시스팀에서 동화상, 음성 등의 정보를 워크스테이션상에서 교환 하면서 공동 작업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통신시스팀을 반도체설계에 이용한다. 이후 세계 28개소에 있는 디자인센터와 특약점으로 이 넷워크를 확대한다.
NEC는향후 2~3년간 약 10억엔을 투입, 이같은 시스팀을 5백개 설치할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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