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자동화 지정사업자인 데이콤은 다음달부터 "데이콤무역자동화" 시범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데이콤 무역 자동화 서비스는 프랑스의 소시 에테제너럴 은행을 비롯한5개 외국계 은행과 코오롱상사.맥슨전자.해태제과. 피어리스.(주)성안 등 14 개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데이콤은이를 위해 최근 외국계은행 전산시스팀 개발 전문업체인 세명 소프트하우스를 협력사로 지정, 소시에테은행.케미컬은행.차타드 은행. 홍콩은행 등 5개 은행에 EDI시스팀 구축을 완료했으며 무역업체용 표준 입출력 시스팀 도 개발했다.
데이콤은이들 시범서비스 대상업체에게 1차로 수출신용장 내도통지, 수입신용장 개설, 수출입 승인업무 등 4개 업무를 우선 제공하고 향후 수출입 추천 업무, 손해보험 업무 등도 추가제공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올해안에 금융망.보험망과 접속, 국내 33개 외국환은행과 11개 손 보사와 연결하기로 하고 금융결제원.보험개발원과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데이콤은 이번 시범서비스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상용 서비스에 들어갈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