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 전문업체인 용광(대표 이상우)은 복합 검출회로를 내장해 고장 률을 극소화시킨 전자식안정기 "하이큐바"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이제품은 2백20V, 40W 2등용으로 정전압 입력회로를 내장, "30V의 입력전압 변동에도 램프출력 변동률이 3%미만이고 영하 20도에서도 점등가능하다.
또복합검출회로를 내장, 전등 조립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선실수나 램프 수명 을 단축시키는 이상현상에 견딜 수 있도록 고장률을 최소화했다.
용광은이 제품이 2단 점등방식에 역률 또한 99%이상인데다 선로 용량및 변압기에도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제작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하고 이달부터 월 1만개 규모로 생산, 주요 수요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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