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대표 채철)가 가전용 릴레이의 생산을 크게 늘린다.
자동차용릴레이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동해는 이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에도 불구하고 부품 납품구조의 고착화로 신규 납품업체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 가전용 시장을 적극 공략키로 했다.
이에따라지난해 처음 가전용 릴레이를 생산하기 시작한 이 회사는 올해 신제품 개발을 강화해 릴레이 전체 매출액중 가전용의 비율을 지난해 3% 에서10%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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