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대표 채철)가 가전용 릴레이의 생산을 크게 늘린다.
자동차용릴레이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동해는 이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에도 불구하고 부품 납품구조의 고착화로 신규 납품업체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 가전용 시장을 적극 공략키로 했다.
이에따라지난해 처음 가전용 릴레이를 생산하기 시작한 이 회사는 올해 신제품 개발을 강화해 릴레이 전체 매출액중 가전용의 비율을 지난해 3% 에서10%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