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장해(EMI) 노이즈 필터 전문 생산업체인 동일기연(대표 손동준)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특성 대비 가격이 저렴한 중간 크기의 EMI 노이즈필터(모델명 DS-1시리즈)를 개발, 공급에 나섰다.
동일기연이3천만원 상당의 개발비를 투입,8개월만에 상용화한 EMI노이즈 필터는 가로. 세로.높이가 83.6×70.9×28mm의 크기로 컴팩트하게 설계된 3~10 암페어 용량의 제품이다.
이제품은 각종 해외 EMI 규격에 맞춰 제작하고 넓은 대역의 노이즈를 제거 하는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전도 노이즈와 방사 노이즈을 동시에 감쇄시킬 뿐 아니라 충격 진동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에폭시 몰딩 처리됐고 전원 연결 부분을 터미널 탭 Tab 과 패스토 탭중 양자택일 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이제품은 계측기를 비롯, OA(사무자동화)기기, FA(공장 자동화) 기기, 현금 지급기, 뱅킹 터미널등 다양한 용도에 적용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