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최근 의류생산업체인 경남 양산소재 (주) 세정으로 부터 의류전용물류센터를 수주, 시공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항공이 총공사비 31억원에 수주한 물류센터는 캐주얼 웨어를 보관 하는자동창고시스팀 정장용 행거시스팀을 포함하는 중소의류업체용이다.
삼성항공은이 물류센터를 소형자동창고유니랙시스팀과 고속분류기(소터).행 거레일시스팀.컨베이어등을 활용, 올해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설치예정인 고속분류기는 시간당 의류박스 6천여개를 바코드 판독을 통해 제품별, 지역별, 점포별로 분류할 수 있는 시스팀이다.
"인디안"브랜드로잘 알려진 (주)세정은 이번 물류센터구축으로 물류량 증가 및 유통환경변화에 대비할 수 있을 뿐아니라 종합적인 물류 정보관리를 통한 대고객서비스향상이 가능하게 됐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